음... 운동한 날은 단백질 파우더를 오전과 운동후 먹기 시작했는데...
왠지 증량 아이템 같다...
소불고기와 등등의 반찬과 백미밥은
집 앞 도시락집에서 소불고기 도시락 1개를 사서 오전 오후 나눠서 먹은 것.
잘 참다가 이 날 근 1주일만에 본 유리와 태훈이와 백화점 나들이 갔다가 매드포 갈릭에서..
파스타를 알리오 올리오나 먹을걸 망할..
토요일도 어찌보면 망..
오전에 잘 먹고 있다가 오후에 이쥬언늬네 용인 집 방문.
다행히 술이나 음료는 안마셨는데..
대략 쇠고기 250그램과 닭가슴살 200그램은 먹은듯..
저녁까지 배가 고프지 않은 것으로 보아 더 먹었을지도..
여튼 그래서 저녁까지 고구마 구워서 잘라논 것만 주섬 주섬 먹음.. 1개 먹었으려나 2개 먹었으려나.
일요일.
닭가슴살 360g과 양파, 마늘, 감자 1알과 고구마 1/2개를 넣고 볶은 것과 전날 구워논 고구마 좀 남아있는 것으로 식사 대체.
점심식사는 남은 볶음과 남은 고구마...
초콜렛은 m&m초콜렛 4알, 호두는 반으로 쪼개진 것 3개, 고기완자는 고기랑 두부랑 섞어서 부친 동그랑떙 같은 것.
고구마 남은 것 클리어.
큰 고구마 2개, 작은 것 3개를 구워서 2일을 먹었다.
저녁은 보기좋게 도미찜이 있지만 사실은 도미 회떠먹고 받아논 매운탕 거리.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지리로 끓여봤으나 도미 자체의 기름이 너무 많은 듯..
뼈에 붙어있는 살만 조금 띠어서 먹고 폐기
다행인 것은 공복은 없다는 것.
문제는 공복이 없는 만큼 많이 먹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적인 휠링.
ㄱㅌㅎ 생애 첫 ㅂㅂㅋ 참석.
전 날 웨딩 촬영을 한 우긔는 털을 싹 밀어놨었다.
뭔가 희꾸무리하게 나왔네.
잘 생긴 나.
이쥬엉아 덕에 너무 잘 얻어먹고 왔습니당~
Fail..
아쉽... 이걸로 결초보은하려 했는데..
뭬~
-iphone5-
